해운대구,‘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기간제근로자 공개 채용
총 10명 규모, 5월 4일 해운대구청 홈페이지 공고 예정
해운대구는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맞춤형 체납 징수 활동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를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조세 정의를 실현함과 동시에 지역 밀착형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 정책과제에 발맞춰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 및 납부 안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채용 인원들은 체납자의 주거지를 방문해 체납 사실을 알리는 것은 물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등 ‘맞춤형 체납 징수 활동’의 가교 역할을 맡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10명이며, 구체적인 채용 일정은 오는 5월 4일 해운대구청 홈페이지 별도 공고를 통해 구민들에게 안내될 예정이다./박명찬기자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농어촌특별위원회 국민 먹거리 기본권, 국가가 책임진다! (0) | 2026.05.22 |
|---|---|
| 농어촌특별위원회 국민 먹거리 기본권, 국가가 책임진다! (1) | 2026.04.30 |
| 해운대구 생활체육 선수단, 전국생활체육대축전서 맹활약 (0) | 2026.04.28 |
| 해운대구,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참여자 모집 (0) | 2026.04.28 |
| 햇빛소득마을 국정과제의 성공 추진을 위한 확산 전략과 과제’ 국회토론회 개최 (0) | 2026.04.28 |